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이미배가 10년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지난 1998년 7집 ‘욕망’ 이후 앨범 작업을 더이상 하지 않은채 디너쇼와 해외 순회공연 등에 몰두해 온 이미배는 최근 8집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음반 발매는 MBC 화제작인 <질투>의 주제곡을 맡았던 작곡가 유승범이 새 곡을 들고 이미배를 찾아 앨범제작을 적극 권유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미배는 지난 1971년 TBC가 주최한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에서 칸초네 ‘Ricorda’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1979년 1집 ‘뱃사공’을 시작으로 7집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해 오며 많은 팬을 확보해 우리나라 대표 샹송, 칸초네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이미배는 지난 10월 영화배우 배두나가 제작한 연극 <그녀가 돌아왔다>에 출연, 연극배우로서의 자질도 보여 화제를 끈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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