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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허안나가 2PM 팬들로부터 감사의 말을 전해듣고 있어 화제다.
KBS2<개그콘서트>에 출연중인 허안나는 지난달 22일 방송 새 코너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2PM을 탈퇴하고 미국에서 생활중인 재범의 복귀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당시 허안나는 이 코너에 만취한 여성 취객으로 등장해 푸념을 늘어놓으며, “가슴이 아프다. 우리 오빠가 나를 사랑한다 해놓고 미국에 가버렸다”며 “재범오빠, 돌아와! 오빠 없는 2PM은 1시 59분이야”라고 말해 객석을 술렁이게 했다.
이같은 허안나의 발언이 6일 2PM 팬들에게 뒤늦은 화제거리가 되며, 그의 미니홈피에는 핫티스트(2PM 팬카페) 회원들이 찾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7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들은 방명록에 “재범이 오빠 언급해줘 정말 고맙다”, “감사하다. 재범이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 “지난주 개콘에서 재범오빠 말해주셨던거 정말 감사드린다”, “나를 술푸게하는 사람들. 짱이다. 재범없는 2PM은 1:59분이야. 허안나 언니 힘내세요”라는 등 고마움의 글을 남기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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