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지난 29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인 빛과소금교회에서 희망이라는 주제로 간증을 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다.
이날 개그맨 권영찬의 희망에 대한 간증에는 자신이 지난 2005년도에 있었던 법적인 공방과 2006년 무리한 투자로 인한 사업실패, 2007년 12월 세트장 촬영도중 세트장이 무너져 하반신 마비가 될 뻔한 사연을 생생하게 전했다.
권영찬은 또한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하긴 보다는, 그러한 용기로 세상에 도전장을 내밀면 누구나 다 승리할 수 있고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교회 관계자는 “권영찬의 긍정적인 정신과 함께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때의 상황을 전할 때는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당시 모습을 전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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