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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바비킴 김범수 휘성이 한 자리에 모여 ‘3인3색’의 조인트 공연을 갖는다.
세 사람 보두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이라 이번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이들은 ‘더 보컬리스트’라는 타이틀의 조인트 공연을 다음달 12일 광주를 시작으로 19일 부산, 24일 대구에 이어 25~26일 양일간 서울(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바비킴은 “각자의 색깔을 구축한 뮤지션이 한 공연을 통해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게돼 기쁘다”며 “음악 중심의 무대 연출과 사운드에 역점을 둔 ‘더 보컬리스트’ 공연은 향후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범수와 휘성 역시 “각 뮤지션이 펼치는 무대와 세명의 보컬리스트가 선보이는 무대 연출을 통해 다양한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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