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웨딩>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이선균-전혜진 부부가 결혼 6개월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호두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늘 새벽 전혜진 씨가 산통을 느껴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선균-전혜진 부부는 지난 5월 23일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이선균은 MBC <선덕여왕> 후속극으로 내년 1월 방영될 월화드라마 <파스타>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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