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윤주련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김진표-윤주련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진표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 “임신 초기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아 주위에 알리지 않았다”며 “(윤주련이)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예정일은 내년 5월로 잡혀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해 5개월만인 10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3년간 연예전문 케이블채널 tvN의 를 진행해 온 김진표는 최근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오는 12월 초 발표할 새 음반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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