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첫 눈 올 때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연예인에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6일간 몽키3 회원 7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눈 올 때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스타는?’라는 설문조사에서 제시카가 239명의 지지를 받아 총 득표율 30%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에프엑스(f(x))의 설리(194명, 24%)가, 3위는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162명, 20%)이 각각 차지했다.
이어 카라 구하라(84명, 11%), 포미닛 현아(61명, 8%), 애프터스쿨 유이(52명, 7%)가 이들의 뒤를 따랐다.
한편 응답자들은 “첫 눈 올 때 제시카와 함께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것 같다”, “눈 위에 발자국을 만들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다’는 등 설문 촌평을 남겼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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