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상명대학교(총장 이현청)는 최고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

오는 18일부터 개설예정인 이 과정은 새로운 시각, 분석정보 제공,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 파악, 현장사례 연구, 패널토의, 지식 공유및 현장 활용 방식으로 진행, 실제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6단계 모듈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관련기업 CEO 및 임원, 공공기관 임직원, 법조인, 금융인, 연구소 임원 등 50명 내외다.

최고위과정 교육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매주 한차례씩 상명대학교 세검정캠퍼스 일대에서 이뤄진다.

김수홍 최고위과정 책임교수는 “이번 과정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콘텐츠산업의 융복합화에 따른 국내 콘텐츠관련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고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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