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토리온>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이윤성(33)이 주부로써 평범한 일상을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한다.

이윤성은 오는 10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스토리온의 리얼다큐 프로그램 <수퍼맘 다이어리> ‘이윤성 편’에서 배우가 아닌 엄마와 아내의 숨김없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 이윤성은 치과의사인 남편 홍지호와 17살 난 아들, 5살, 3살 배기 두 딸 등 다섯 가족의 단란한 일상과 함께 방송 복귀를 앞두고 본격적인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 이윤성은 남편과 전 부인사이에서 출생해 5년 째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큰 아들과 단 둘이 쇼핑을 하며, 각별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윤성은 “우리 아들은 키도 크고 잘생겨서 학교에서 킹카로 통한다”며 “비트박스도 잘하고 끼도 많은 내 아들은 정말 예술이다”고 아들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남편 홍지호는 “내 아내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며 “아들과 너무 잘 지내서 고맙다”고 아내 이윤성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윤성은 연기복귀에 대해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이제는 다시 연기를 시작하고 싶다”며 “시트콤이나 드라마에서 편안한 역할을 맡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상하기로 유명한 남편에 대해서는 “남편은 보이는 모습 그대로 부드러운 사람”이라며 “나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자 가장 친한 친구”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수퍼맘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트렌드세터 ‘수퍼맘’들의 일과 사랑, 자녀교육, 일상을 담은 리얼다큐 프로그램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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