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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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8일 오전 신종플루로 안타깝게 사망한 배우 이광기의 아들 고 이석규(7) 군을 추모하기 위한 네티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후 9시 15분 현재 이광기의 미니홈피에는 3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방문해 1만여 건에 달하는 추모와 격려글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故) 석규 군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석규 꼭 천사됐을 거예요”, “너무 어린 나이인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계속 힘들고 슬퍼하시면 석규도 슬플거예요”, “남은 가족 위해서라도 꼭 힘내세요”, “노래제목대로 ‘웃자웃자’ 웃으세요. 천사가된 아들이 하늘에서 울고있는 모습을보면 마음이 아플거예요” 등 메시지로 고인이된 석규군의 명복과 함께 이광기 위로에 나서고 있다.
한편 현재 고 이석규 군의 빈소가 마련된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에는 평소 절친했던 동료 연기자 및 예능프로그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 이석규 군의 발인은 10일 오전으로 예정됐으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으로 결정됐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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