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하땅사’에 출연중인 개그맨 김완기가 지난 4일 둘째를 득남했다.
김완기의 둘째 득남 소식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을 통해 소식이 전해졌다.
알앤디클럽에 따르면, 생일이 11월5일인 김완기는 2분만 늦게 태어났어도 본인이랑 생일이 같을 뻔 했다고 좋아하다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신과 생일이 같으면 본인처럼 살 거 같다며 오히려 하루 빠르게 나온게 다행인거 같다고 웃음지으며 이야기를 전했다고 한다.
김완기는 아내에게 직접 미역국을 끓여주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병원에서 식사로 나온 미역국을 오히려 아내가 먹으라고 줘서 끝내는 사양하다 결국은 아내와 같이 먹었다고 한다.
김완기는 둘째가 생긴 만큼 우유값을 더 벌어야 한다고 걱정을 하던 끝에 새롭게 시작하는 KBS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도 출연하며 첫 연기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는 또한 아내가 몸을 푸는대로 아내를 위한 리마인드웨딩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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