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남교육감(사진 오른쪽)이 22일 양궁 금메달 리스트 최미선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2일 전남체육중·고등학교 졸업생 최초 올림픽 양궁 금메달 리스트 최미선 선수를 교육감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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