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오는 6일 진행되는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 축하의 무대를 펼친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이번 대종상영화제의 무대에 국민가수 이승철이 축하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며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대종상영화제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줄 이승철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SBS를 통해 저녁 8시50분부터 2시간 가량 생중계되며, 이날 행사에 앞서 저녁 7시부터는 객석입장과 함께 인기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종상영화제 최우수 작품 부문에는 영화 ‘마더’, ‘하늘과 바다’, ‘신기전’, ‘해운대’, ‘국가대표’가 올라 경합을 벌인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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