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야후코리아(대표 김대선)가 현 빨간색 로고를 보라색으로 교체한다.

이번 CI 변경은 야후 설립이후 처음이다. 공식명은 야후!퍼플이다.

야후코리아는 창의와 혁신을 상징하고 있는 ‘야후! 퍼플’ 로고 교체를 시작으로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보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하고, ‘재미(Fun)’있고, ‘사용자와 가장 관련 있는(Relevan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서비스 개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야후! 퍼플’ 로고변경은 야후! 대만, 야후! 홍콩 등 다른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동시 적용됐다.

이에 앞서 미국 본사에서는 지난 9월 28일부터 CI 교체와 서비스를 개편하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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