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켈린>

[DIP통신 류수운 기자] SG워너비 김용준의 ‘그녀’ 황정음이 보드걸로 화려한 변신에 나섰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보드복 패션 스타일링법을 소개하는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태크니컬 보드 웨어’전문 브랜드인 켈란(Kellan)의 09~10 F/W시즌 광고를 위한 것.

촬영에서 황정음은 비비드한 컬러의 베스트와 체크패턴 점퍼로 밝고 세련되며, 쉬크한 이미지로 뛰어난 패션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황정음은 촬영 내내 꼼꼼히 제품을 살펴보고 스타일링법을 적극 제안하기도 해 패셔니스트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황정음은 현재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엉뚱 발랄하면서 애교 많고 야무진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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