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엔터)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역배우 김형민과 김주아가 조미료 CF 모델로 낙점됐다.

소속사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강동기 감독의 웹드라마 ‘달의 쉐프'에 주인공의 어린시절을 연기할 아역으로 캐스팅된 김형민 김주아가 새로운 조미료 브랜드 ‘빛에너지 소금’ TV 광고에 메인모델로 나란히 발탁됐다”고 밝혔다.

김형민은 맑고 깨끗한 이미지의 소유자로 다양한 표정과 사람을 잡아 끄는 공감연기가 매력적인 아역 연기자다. 단편과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 온 김형민은 건설 및 카드사 광고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단아하면서도 고운이미지에 영화와 뮤지컬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김주아는 현재 단편영화 ‘변성기’에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김형민, 김주아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달의 쉐프’는 이달 말 촬영을 모두 마무리짓고 후반 작업을 거쳐 다음 달 말 국내 포털사이트와 글로벌 중화권 미국방송사인 NDT TV를 통해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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