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조한선(28)이 두 살 연하의 미술학도를 신부로 맞는다.
30일 조한선 소속사에 따르면 조한선이 2년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온 미술 대학원생과 내년 1월초 결혼한다.
조한선의 예비신부는 차분한 성격에 단아한 외모와 지성미를 겸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정확한 결혼 일자와 장소는 아직 정해진 바 없이 양가에서 협의하고 있어, 구체적 사항들이 정해지면 조한선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발표를 할 예정이다.
한편 축구선수 출신 배우 조한선은 CF모델로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3>, 드라마 <좋은 사람>,<4월의 키스>, 영화 <늑대의 유혹>,<연리지>,<마이 뉴 파트너>,<유감스러운 도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왔다. 최근에는 영화 <주유소습격사건2>의 촬영을 끝내고 내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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