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진영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일과 사람’에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출연한다.

봄바니에는 명인이 만든 명품양복과 웨딩드레스로 유명한데, 특히 최근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2009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고 있는 신인배우 이채은과 최근 영화촬영으로 바쁜 리아가 봄바니에의 명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 대표는 말단 재단사로 시작해 국내 최고의 양복 명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했던 에피소드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전한다.

장 대표는 “장인 정신으로 국내 시장에 수제 명품 양복의 고급브랜드를 만들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봄바니에 장 대표가 출연한 ‘일과 사람’은 30일 저녁 8시에 방송이 된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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