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이은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봉태규(28)와 ‘피앙새’ 이은(27.본명 이은경)의 결혼 임박설이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다.

이는 이은이 지난 26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강혜정-타블로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기 때문.

봉태규와 이은은 8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어, 주위에서는 이들의 결혼 발표가 조만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어 왔다.

이러한 가운데 타블로와 강혜정의 만남을 주선한 이은이 부케를 선물받아 다음 차례가 아닌가라는 기대를 낳게하고 있다.

한편 이은 측은 “이날 부케를 받을 마땅한 사람이 없어 받았을 뿐 결혼에 대한 구체적 이야기는 두 사람사이에서 오간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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