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진영 기자] 제2의 김희선으로 불리는 신예 이채은과 KBS 스타골든벨의 귀염둥이 리아가 오는 27일 진행되는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배우 이채은은 KBS N 드라마 ‘복권3인조’에서 드라마의 이야기를 이어주는 핵심인물 ‘서영’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KBS ‘아빠셋 엄마하나’에서 주인공 유진의 친구 역할 및 SBS 아침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 SBS ‘일지매’ 등 다수의 작품 속에서 고정 출연을 하며 연기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또한 170cm의 키로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하는 S라인의 몸매를 째즈댄스, 밸리댄스, 요가, 복싱으로 관리하면서 이번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주연의 KBS ‘아이리스’에서 NSS 전술요원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최근에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많은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한 리아도 현재 영화 촬영 중이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초대를 받았다.
배우 이채은과 리아는 팬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에서 웨딩드레스와 이브닝 드레스로 유명한 봄바니에의 장준영 대표에게 특별한 드레스를 맞춰놨다고 전하며, 27일 레드카펫에서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6시30분부터 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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