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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야구장 데이트로 눈길을 끌고있다.
두 사람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마지막 7차전 KIA타이거즈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함께 경기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이보영은 경기 시구자로 기아 측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일명 ‘개념시구’를 선보여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관중석 한켠에는 지성이 검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낀 채 이 모습을 지켜본 것.
지성-이보영 커플은 올 초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는 등 공식적으로 ‘열애사실’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번 야구장에 함께 모습을 보임으로 두 사람이 조만간 ‘연인’사실을 공개하지 않을까하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KIA가 나지완의 9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SK에 6대5 승리를 이끌어 12년 만에 10번째 우승을 거머줬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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