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케이블 경제전문 채널인 한국경제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일과 사람>의 진행자로 나선다.

23일 첫 방송될 <일과 사람>은 성공한 CEO와 연예인 사업가, 문화 예술인들이 출연, 자신의 일과 성공비결, 그리고 뒷 얘기를 진솔하게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가는 경제 프로그램이다.

권영찬은 “<일과 사람>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직업인으로서의 열정을 들어보며, 우리 시대 직업의 의미와 인생철학에 대해 고민해 보는 본격 직업성공스토리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과 사람>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가 되는 내년 1월 개국하는 한국직업방송TV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일과 사람>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30분동안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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