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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재즈아티스트 웅산(본명 김은영)의 앨범 발매 단독콘서트가 취소됐다.
웅산은 자신의 첫번째 기프트 앨범 발매를 기념한 콘서트를 ‘미스 미스터 인 재즈(Miss Mr in Jazz)’라는 타이틀로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성균관대 새천년관홀에서 열 예정이었다.
이번 공연 취소는 공연 기획을 맡은 와인즈컴퍼니의 내부 사정에 따른 것으로 웅산측과 협의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와인즈컴퍼니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오는 21일 마포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마포 맥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취소된 기념 콘서트를 대신하기로 했다”며 “공연 취소로 인한 웅산에 대한 오해나 혼돈이 없길 바라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편 웅산은 12월 중순 정규 5집을 일본에서 선 발매하고, 내년부터 일본 전국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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