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MBC 최현정(30) 아나운서가 세 살 연상인 변호사 정모씨와 오는 11월 28일 서울 방배동 성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랑 정씨는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사법 고시에 합격해 현재 국내 유명 로펌회사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180cm의 큰 키에 ‘훈남’ 외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간의 교제 끝에 서로의 변치않을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정은 “나와 비슷한 점이 많아 첫 만남부터 끌렸다. 내 생각과 의견을 많이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며 정씨를 소개한 뒤 “결혼해도 현재 맡은 고정프로그램은 계속할 생각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최현정은 지난 2004년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에 입문해 2006년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꿔 현재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 좋은날>과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최현정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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