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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나오미가 1년 6개월만에 정규2집 미니앨범 ‘소울 차일드(Soul Child)’를 들고 컴백한다.
오는 10월 5일 발매될 이번 음반은 흑인 음악을 대변하는 소울과 블루스(Blues)한 느낌을 살린 곡들로 채워졌으며, 발라드풍의 타이틀곡 ‘사랑인데도’(작곡 김창대)는 단순한 멜로디와 따라부르기 쉬운 노랫말로 대중성을 한층 강화시킨게 특징이다.
소속사 측은 “2집 미니앨범에는 발라드, 레게 등 당야한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며 “첫 앨범이 가창력으로 승부해 대중들이 따라부르기 어려웠다면 이번 앨범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오미는 지난 2001년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참가한 천안청소년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영훈의 눈에 띄어 7년간의 연습생활을 마치고 2007년 11월 첫 싱글 ‘사랑을 잃다’를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데뷔 당시 4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몹쓸 라이브’라는 별명을 얻는 등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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