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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이승환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환타스틱(Hwantastic) 프로젝트’ 그 두 번째 싱글 ‘덩크슛’이 베일을 벗었다.
이승환을 대변할 수 있는 곡으로 손꼽히는 ‘덩크슛’의 싱글 주인공으로 조권과 웨일이 낙점됐다.
이 곡은 이승환의 3집 ‘마이 스토리(My Story)’의 수록곡으로 최근 가요계에 불고 있는 ‘주문송의 원조’라 할 수 있다.
29일 공개된 이번 싱글은 첫 번째 싱글 ‘심장병’의 프로듀서를 맡은 히트메이커 방시혁에 의해 새롭게 재해석됐다.
여기에 역시 ‘심장병’에 참여했던 피독이 트랙 메이킹을 담당하고, 에이트의 백찬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감각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입혔다.
조권과 웨일은 특색있는 보이스와 랩의 완벽한 믹스매칭으로 기존 이승환의 곡을 새롭게 업그레이드시켰다.
이승환 데뷔 앨범 발매 20주년까지 순차적으로 팬들을 찾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의 첫번째 주자로는 아웃사이더, MC 스나이퍼, 호란이 나서 최근 ‘심장병’을 현대적인 터치를 가미해 발매,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한편 이승환은 데뷔 20주년을 맞는 오는 10월 중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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