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신예 신솔기가 드라에 첫 도전한다.
신솔기는 최근 한효주와 김동욱, 이채영등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직드라마 <쏘울 스페셜>에 출연한다.
극중 신솔기가 맡은 유리는 화장품 브랜드 매니져로 작곡가인 한효주(미아 역)의 노래를 무척좋아하는 열혈 팬이면서도 둘도없는 단짝 친구이다.
신솔기는 “전에 뮤직비디오는 촬영을 한적이 있지만 이렇게 대스타들과 한 장소에서 촬영하기는 처음이라 무척 떨렸는데 한효주 씨가 잘챙겨줘 별 어려움 없이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드라마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뮤직드라마 <쏘울 스페셜>(12부작)은 국내 정상급 가수인 바비킴, 케이윌, 럼블피쉬 등이 참여하고, 이승철 이수영 김건모 등 톱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김남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노래와 드라마, 부드럽고 감각적인 영상이 하나로 절묘한 앙상블을 이룰 것으로 보여 올 최고의 기대작으로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모 CF로 활동 중인 신솔기는 현재 영화<맨발의기봉이>를 연출한 권수경 감독의 기획 단막드라마 촬영에 합류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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