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연기자 최규환이 ‘의리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규환은 전 소속사에서 활동 당시 매니저였던 매니저필보이 황정현 대표와 최근 계약금없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두 사람은 배우와 매니저 관계를 떠나 황 대표가 멘토 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 할 당시 최규환이 회사 설립 자금의 일부를 기부해 돈독한 우정을 일찌기 과시한 바 있다.
황 대표는 “그동안 수많은 배우들과 함께 일해 봤지만 최규환 만큼 자신의 일에 프로페셔널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 준 배우는 없었다”며 “신뢰하는 배우와 함께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규환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날아라 펭귄>(감독 임순례)에서 채식주의자 주훈 역을 맡아 신선하고 유쾌한 연기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