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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고정곤 기자] 최근 디지털 학습관 ‘새턴영어’를 런칭한 영어전문교육 프렌차이즈 기업인 교육코칭코리아가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와 통합 코칭시스템으로 초등영어 교육 차별화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교육코칭코리아에 따르면, 새턴영어는 쌍방향 디지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 뚜렷한 학습결과를 산출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인 강사의 주요 문법 동영상 강의와 원어민 교사의 실시간 말하기 화상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높였다.
새턴영어 학습프로그램은 7차 교육과정의 영어와 학습목표에 발맞춰 문법강의 뿐만 아니라 영어말하기 학습을 강화했으며, 주 5일 매일 60분간 다중반복학습으로 진행된다.
한편, 새턴영어는 집에서도 학습할 수 있는 홈스터디 회원을 모집한다. 홈스터디 회원도 새턴 메신저와 새턴 원격제어시스템을 이용해 블렌딩 시스템을 통해 관리교사와 면대면으로 학습하는 학습관 회원과 동일하게 매일 관리교사의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DIP통신 고정곤 기자,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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