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엄친 딸’ 배우 김태희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MBC 에브리원 <스타 더 시크릿>(이하 시크릿)에서는 오는 15일 밤 12시 김태희가 중학교 3년내내 연속 전교 석차 1등에 전과목 만점을 받은 놀라운 성적표와 함께 남학생들의 로망이된 사연이 함께 소개된다.
또 당시 모습과 함께 자신보다 우월한 유전인자를 가진 언니와 비교됐던 비하인드 스토리도 주변 인물들을 통해 밝혀진다.
김태희는 뛰어난 외모는 물론 서울대학교를 졸업해 지적인 이미지의 배우로 사랑받아 오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대규모 세트 등 볼거리 가득한 KBS2 초대형 블록버스터 20부작 미니시리즈 <아이리스>를 통해 오는 10월 5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태희는 이 드라마에서 국가안전국(NSS)에 소속된 국내 최고의 여성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을 맡아 NSS 최정예 요원으로 분한 이병헌(현준 역), 정준호(사우 역)와 함께 삼각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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