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윤지민이 한국 뷰티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선다.
경기도와 디자인코리아 국회포럼은 9일 윤지민을 ‘2009 대한민국 뷰티디자인엑스포’(이하 뷰티엑스포)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뷰티엑스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뷰티산업을 관련 제품박람회 및 작품전 등을 통해 국가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헤어, 피부미용, 네일아트, 메이크업, 타투 등과 관련한 26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윤지민은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았지만 대한민국뷰티디자인 엑스포의 홍보대사가돼 기쁘다”며 “한국의 뷰티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소삼을 전했다.
한편 윤지민은 현재 SBS 일일극 <두 아내>에서 오혜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케이블채널 tvN의 <리얼스토리 묘> MC로도 활동 중이다. 10월에는 KBS 드라마 <추노>를 통해 시청자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계획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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