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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김정은이 눈물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정은은 오는 4일 발매되는 이승철 10집 ‘뮤토피아’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된 신곡 ‘사랑, 참 어렵다’의 뮤직비디오에 동료 배우 윤상현과 연인으로 출연, 슬픈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연인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노래한 가을 발라드 곡 ‘사랑, 참 어렵다’ 뮤비속 김정은은 연기가 아닌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눈물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자들과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만난 이승철은 “김정은의 실감나는 눈물 연기가 뮤비를 빛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촬영 당시 온 감정을 몰입해 보여준 김정은의 열연은 연기가 아니라 마치 실제와도 같아보여 보는 이의 마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고 연기를 극찬했다.
이번 뮤비는 평소 이승철과 친분이 두터웠던 김정은과 윤상현이 노개런티 출연으로 일찌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승철은 10집 리패키지 앨범은 음악과 뮤비를 각각의 CD 1장씩에 나누어 모두 2장으로 구성돼 발매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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