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현재 KBS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인 방송인 김태진이 후배 양성을 위해 전임강사로 나섰다.
방송인 김태진은 지난 6월부터 역삼동에 위치한 드림비전아카데미에서 리포터반 전임강사를 맡아 예비 리포터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방송인 김태진은 “기본기 없이 현장에서 실수하는 후배들의 모습을 자주 접하며 기회가 되면 후배 리포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었다”며 “강의는 현장 분위기와 비슷한 실제 훈련을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비전아카데미의 아나운서반은 전MBC 아나운서인 임경진이, 기상캐스터반은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각각 전임강사를 맡고 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