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문희준이 팬들과 이색적인 특별한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지난 30일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TV에 <문희준의 라디오★스타>방을 개설, 1일 DJ로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채팅창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대화를 진행하며, 최근 근황과 활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2시간 여동안 진행됐으며, 문희준은 팬들과 함께 스튜디오로 전해진 사연과 신청곡을 들려주는 등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한편 미니앨범 ‘Last Cry’의 타이틀곡 ‘Toy’로 활발히 활동중인 문희준은 현재 SBS <절친노트>에 MC로 맛깔스런 진행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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