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신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으로 데뷔전 화제를 모아온 크리스탈은 28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5인조 에프엑스의 멤버를 홈페이지를 통해 릴레이 공개하면서 세번째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올 초 샤이니의 뮤직비디오 ‘줄리엣’에 특별 출연한 바 있는 크리스탈은 팀 막내로 올해 만 14세로 지난 2006년부터 보컬, 댄스, 연기 등 트레이닝을 받아오며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속 크리스탈은 14세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성숙함이 묻어난다.

크리스탈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제시카만큼 예쁘다”, “역시 그 언니에 그 동생”, “우월한 유전인자”라며 두 자매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크리스탈을 비롯해 설리, 앰버, 빅토리아, 루나로 구성된 에프엑스는 오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팬 150명을 초청, 단독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첫 무대를 갖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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