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국민요정에서 섹시 디바로 화려하게 변신한 이효리가 새롭게 ‘미소가 아름다운 미녀’라는 의미가 내포된 ‘미소녀’라는 애칭이 붙여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이효리의 많은 팬 사이트와 연예 관련 커뮤니티 등에는 “이효리의 미소는 결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가장 천진난만한 모습”, “이효리의 미소는 언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등의 의견들이 줄지어 게재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물방울치과 김진환 원장은 “가수 이효리의 미소는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시원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어느새 그녀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묘한 마력이 작용한다”는 소견을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게스’ 화보 등 각종 광고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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