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성 6인조 그룹 티아라가 세련미를 벗고 큐티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모던하고 세련된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데뷔곡 ‘거짓말’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티아라는 다음주부터 비비드한 원색을 기본으로 한 밝고 발랄한 의상과 보다 가벼워진 헤어 스타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티아라는 변신된 이미지 무대를 선보이기에 앞서 19일 시원감을 전하는 한강 야외 수영장에서 멤버들이 형형색색의 깜찍한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으로 명랑하게 촬영된 새 콘셉트의 귀여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수영장버전의 ‘거짓말’ 뮤직비디오를 20일 공개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