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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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김혜선(40)이 2년 전에 두 번째 이혼한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김혜선은 지난 2004년 재혼한 네살 연상의 사업가와 2년 전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혜선은 “가깝게 지내던 동료들조차 이혼사실을 몰랐지만, 벌써 2년 전 일이다”며 “두 아이를 생각해 더이상 숨길 수 없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사실을 공개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의젓하게 자란 첫째 아들과 엄마를 너무나 닮은 딸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기분좋은 날>에서는 김혜선의 가족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선은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바람기 넘치는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한복수 역으로 조강지처의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현재는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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