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조여정이 생애 첫 노출연기에 도전한다.
우리나라 고전소설 ‘춘향전’을 모티브로 이몽룡보다 더 섹시하고 매력적인 방자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새롭게 선보일 영화 <방자전>에서 조여정은 여주인공인 춘향역을 맡아 상반신을 노출할 계획이다.
영화 관계자는 “<방자전>은 여배우의 상반신을 모두 노출시키게 돼 심의에서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조여정의 과감한 노출연기가 예상된다”고 밝혀 노출수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방자전>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시나리오를 쓰고, <음란서생>을 연출하며 야하기 보다는 아름답고 예술적인 노출 장면을 그려온 김대우 감독의 작품이다.
한편 개성파 배우 류승범이 이몽룡 역으로 캐스팅된데 이어 방자역으로는 남성적 매력의 소유자로 첫 사극연기에 나서는 김주혁이 물망에 올라 출연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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