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2008 미스코리아 진(眞) 나리(224·연세대 응용통계)가 완벽 몸매를 세계에 뽐냈다.
나리는 17일(한국시각) 바하마제도 파라다이스섬 아틀란티스에서 열린 ‘200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프리젠테이션쇼 무대에 올라 비키니 차림의 멋진 몸매를 과시했다.
프리젠테이션쇼는 본선에 앞서 후보자들의 수영복, 이브닝 드레스 심사와 개별 인터뷰를 통해 점수매겨 본선 대회 당일 날 현장 공개된다.
나리는 이날 무대에서 168cm, 48kg, 34-24-33인치의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당단한 미소와 함께 자랑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58회째를 맞은 ‘2009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는 오는 24일(한국시간)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 84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틀란티스에서 개최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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