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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S501이 아시아 투어 두번째 공연지인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SS501은 일본 공연 메카로 자리잡은 부도칸(武道館)에서 ‘페르소나 인 재팬(PERSONA IN JAPAN)’이라는 공연명으로 지난 13일 오후 1시와 7시 두 차례 콘서트를 갖었다.
1만5000석의 좌석이 마련된 이날 공연에는 두 차례 모두 팬들이 자리를 꽉채워 인기를 실감케했다.
부도칸은 일본 대중가요 공연의 심장부 격 대형 공연장으로 비욘세, 엘튼 존, 크리스티나 아길레나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동방신기, 박용하, 류시원 등 대표적인 한류 스타들이 거쳐간 무대이기도 하다.
SS501은 14일 귀국해 오는 9월 중순으로 발매가 미뤄진 앨범 막바지 작업에 임한 뒤, 오는 10월 중순부터 대만,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홍콩, 북경 등 아시아 국가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SS501은 지난 1~2일 양일간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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