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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문정희가 출연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가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섹션에 공식 초청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슬픈 사랑에 중독된 영수(신하균 분)와 그가 죽도록 사랑하는 여인 미연(문정희 분), 그를 죽도록 사랑하는 또 다른 미연(김혜나 분), 그리고 영수가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시 만나게 되는 선화(정유미 분)와 은하(요조 분) 다섯 사람의 깊은 슬픔과 사랑을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문정희 주연의 영화가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것은 지난 2002년 <개집이 있던 자리>(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이어 이번이 두 번 째다.
한편 현재 KBS2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문화왕후’ 역을 맡아 열연중인 문정희는 최근 프랑스 명품 화장품 브랜드 ‘쌍빠’의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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