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해 ‘원 모어 타임’으로 전국을 ‘E.T 춤’ 열풍으로 휩쓸었던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가 정규 6집으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쥬얼리가 지난해 ‘E.T 춤’으로 ‘국민춤’이나 다름없는 화제를 뿌렸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춤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이미 검증된 실력의 박정아, 서인영과 올해 초 쥬얼리S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한 김은정, 하주연의 변신 모습도 기대되고 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번 정규 6집은 쥬얼리만의 특유의 매력을 담은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채워졌다”며 “멤버들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쥬얼리의 정규 6집은 오는 25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