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보다 강렬해진 섹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지난달 30일 경기도 분당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진 브랜드 게스(GUESS)의 2009 가을/겨울(F/W)시즌 ‘레드 프로모션(RED promotion)’ 광고 촬영이 있었다.

이날 모델로 나선 이효리는 ‘효리의 유혹(Temptation of Hyori)’이라는 콘셉트의 촬영에서 남자 모델 4명과 함께 유혹적인 포즈를 연출 해냈다.

특히 이효리는 매혹된 남자와 선택 받은 남자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매혹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완성도 있게 표현했다.

현장의 게스 관계자는 “섹시한 국내 정상급 남자 모델 4명을 압도하는 이효리만의 섹시한 카리스마로 ‘역시 이효리!’ 라는 탄성이 터져 나올 정도의 프로다운 포즈를 연출해냈다”며 “게스 의상이 돋보일 수 있도록 애써 이효리씨를 게스걸로 꾸미지 않아도 됐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0월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컴백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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