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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소리(SORI)가 혼성그룹 아스트로(ASTRO)의 타이틀곡 ‘간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다.
소리는 6일 오후 공개된 뮤비에서 그간의 섹시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벗고 남자에게 버림받아 아파하는 여리고 청순한 모습을 그려냈다.
소리의 첫 연기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신인그룹 아스트로는 남여 보컬 각 1명과 랩퍼 2명으로 구성된 4인조 알앤비 하우스 혼성팀으로 흑인음악과 하우스음악을 믹스한 새로운 형태의 장르로 주목을 끌고 있다.
아스트로의 첫번째 미니앨범 ‘We Will Go’의 타이틀곡 ‘간다’는 오는 7일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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