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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 그룹 카라가 ‘엉덩이 춤’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는 지난주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 타이틀곡 ‘워나’(Wanna)와 ‘미스터’(Mr) 두 곡을 성숙함을 더한 귀엽고 깜찍하게 선보였다.
특히 카라는 펑키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유로팝 댄스 곡 ‘미스터’를 통해 상큼함과 섹시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엉덩이 춤’을 선보여 네티즌의 시선을 끌어 당겼다.
이 춤은 빠른 비트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것으로 마치 만화 ‘짱구’에서 짱구가 엉덩이를 살랑거리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엉덩이 춤’이 유행할 것 같다”, “‘미스터’의 노래와 ‘엉덩이 춤’이 조화를 이뤄 묘한 매력을 준다”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카라 소속사 측은 “‘미스터’ 모래와 엉덩이 춤은 카라 컴백을 위한 스페셜 퍼포먼스 무대로 꾸민 것이다”며 “앞으로는 타이틀 곡인 ‘워나’ 활동에 치중할 계획으로 ‘엉덩이 춤’은 후속 활동 곡인 ‘미스터’에서 다시 선보이겠다”고 말해 당분간 이 춤은 공식 무대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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