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진영 기자 =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정상 수상한 하나경(25)이 아나운서가 장래희망임을 밝혔다.

지난달 24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 2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에서 우정상을 받은 하나경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지(知)·덕(德)·체(體)도 중요하지만 대회에 참가한 동료들이 선정해준 우정상이라 너무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나운서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경은 1984년생으로 서구형 미인 스타일로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에 재학중이다.

피아노연주가 취미이며, 운동과 무용, 댄스, 요리 등에도 남다른 소질을 갖고 있다.

한편 하나경은 아나운서 꿈을 위해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www.dvbacademy.co.kr)에서 전문 교육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장용수 드림비전아카데미 원장은 “몇차례 상담을 해 본 하나경씨는 호감형 외모와 함께 일에 대한 적극성이 남달라 아나운서로서의 자질을 모두 갖춘 재원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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