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동안 ETPFEST 2009 참여가 불투명해 팬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서태지가 무대에 서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올해 ETPFEST에는 헤드라이너급 해외 빅 아티스트인 림프비즈킷(Limp Bizkit) 나인인치네일스(Nine Inch Nails) 킨(Keane) 등 해외 밴드에 이어 한국대표로 서태지가 가세해 록 페스티벌의 최강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서태지는 이번 무대로 8집 활동을 공식적으로 최종 마감하게 된다.
도심형 록 페스티벌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ETPFEST는 오는 15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제 5회째를 맞는다.
서태지컴퍼니측은 “지난해 4년 반 만에 돌아온 서태지가 ‘ETPFEST 2008’로 8집 첫 공식무대를 가진지 꼬박 1년만에 그의 전국투어 타이틀인 ‘더뫼비우스’ 처럼 출발점에 다시 서게 됐다”며 “서태지와 1년간 호흡을 맞춰 온 그의 밴드는 현재 전국투어를 마친 후 곧바로 ETPFEST2009 준비에 들어가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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