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배우 문채원이 KBS 새 수목극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에 합류한다.
문채원 속속사측은 29일 최근 종영된 SBS <찬란한 유산>(이하 찬유)에서 승미 역을 맡아 지고지순한 사랑과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에 강한 인상을 남겼던 문채원이 다음달 19일 첫 방송예정인 ‘아부’에 캐스팅돼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이번 드라마에서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상큼 발랄한 인물인 여의주 역을 맡아 어렸을 때부터 친 오빠처럼 지낸 서동찬(윤상현 분)과 가족 같은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고등어>로 데뷔해 이듬해 영화 <울학교 이티>와 드라마 <바람의 화원>(이하 바화)에 출연했다.
특히 바화에서는 극중 신윤복(문근영 분)을 연모하는 기생 정향 역으로 차분하고 정적인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은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