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3인조 남성그룹 SG워너비가 일본에서 한류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SG워너비 소속사 IS엔터미디어그룹은 29일 내달 일본에서 3차례 공연이 예정된 SG워너비의 공연 예매율이 90%를 넘어서며 1만3000석 규모의 객석이 예약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SG워너비는 일본콘서트를 오는 8월 17~18일 양일간 동경 나가노 선플라자와 23일 오사카 NHK홀에서 개최한다.
SG워너비 멤버들은 “일본에서의 SG워너비 위상이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놀라운 일”이라며 “일본 공연에서도 최상의 공연으로 일본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G워너비는 오는 8월 1일 2009 전국투어콘서트를 마무리하는 천안 공연만을 한 차례 남겨두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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